![]() ![]() 안산 원곡동에는 이주노동자들이 모여사는 국경없는 마을이 있다. 마을 이름대로 이곳에는 수많은 동남아시아 사람들이나 중국동포들이 사는데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이국적인 요리를 체험할 수 있다. 나와 내친구가 갔을땐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꽤나 한산하고 조용한 편이었는데 어쨌거나 각종언어에서 뿜어 나오는 동네간판의 독특한 분위기를 체험한 후 파라다이스라는 파키스탄 요리전문점에서 양고기와 야채요리를 주문해 먹었는데 정말 넘 맛있고 좋더라! 다음에는 인도요리를 먹기로 했다. 먹으면서 집주변에도 이런 가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매일매일 현지인의 손길을 담은 다른나라의 이국적인 요리를 체험하고 산다면 그것도 하나의 큰 즐거움일 것이다. # by YOMM | 2008/02/03 23:33 | Diary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infoDiary Sketch,Junk Music,Video Book 이전 블로그
2008년 10월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4월 2007년 02월 2006년 10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