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팜 (Irina Palm, 2007)


손으로 죽이는 여자, 돈으로 살리는 여자 '핸드섹스 자판기'에 동전을 넣으면 '핸드잡'이 한번에~~!! 섹시월드에서 시작하는 제2의 인생 (이리나 팜)

희귀 병에 걸린 손자가 6천 파운드의 수술 경비를 마련하지 못해 생사가 달리자 매기는 동분서주 한다. 능력도 젊음도 없는 매기가 일자리를 얻기는 쉽지 않고, 며칠을 헤맨 끝에 찾아낸 일은 3D 업종을 능가하고도 남는 기피 직업. 갈 데까지 간 사람들 조차 꺼릴 정도의 특이한 직업이지만, 별다른 조건도 없는데다 페이까지 높은 이 일자릴 두고 매기는 망설이지 않을 수 없다.

 섹스 클럽이 모여있는 런던의 허름한 거리. 그 중에서도 한 클럽에 유독 사람들이 모여든다. ‘이리나 팜’은 벽에 난 구멍에 페니스를 삽입하면 맞은 편에서 직업 여성(?)이 대신 마스터베이션해주는 공간으로 이용객들이 저렴하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은밀한 욕구를 해결할 수 있다. 이리나의 손바닥이라는 뜻인 ‘이리나 팜’. 이 타이틀의 주인공은 바로 매기다. 매기는 성실함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용객들을 독점한다. 업계에서는 매기 모셔가기 경쟁이 붙었을 정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난생 처음 존재를 인정을 받게 된 매기. 그녀의 인생은 점차 생기를 찾아가기 시작하는데…



http://blog.naver.com/musima0617/130030500916 

http://blog.naver.com/soyu00?Redirect=Log&logNo=50030418452



선정적인 소재로 세상사는 우리들의 이야기와 닮아있는,






본래 직업이 가수인 이 영화의 여주인공 마리안느 페이스풀의
과거 모습을 검색해보면 헉 소리 나올 정도의 매력포스 발산


by YOMM | 2008/04/20 21:49 | Music,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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