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근 개인전 Imaginary Journey展



무르익은 풀 내음과 물기 가득한 바람이 다가올 무더위를 이겨낼 힘을 주는 6월입니다. 한 여름의 앞 자락에 선 갤러리 잔다리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작은 일탈을 꿈꾸고자 하는 마음으로 박형근 개인전 <Imaginary Journey>展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Untitled>, <Tenselsess> 시리즈로 이미 역량있는 작가로 인정 받은 박형근의 <A Voyage> 신작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이자, 새로운 <Tenselsess>의 시리즈를 만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익숙한 풍경과 초현실적인 공간을 교차시킴으로써 낯익음과 낯설음의 우아한 충돌을 보여줬던 그가 2008년을 맞아 더욱 농후해진 감성으로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또한 작가 자신을 매개로 초현실적인 환상의 흔적을 현실 공간으로 이끌어내어 그 만의 비밀스런 즐거움을 공유하는 즐거움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익숙하지만 생경한 풍경, 그 어디에선가 들려올 듯한 자연의 소리와 눈을 즐겁게 하는 빛깔들이 이제 여러분들을 Imaginary Journey로 초대합니다.

전  시  명 : 박형근 개인전 Imaginary Journey 展

전시 일정 : 2008년 6월 12일 (목) - 7월 13일 (일)

참여 작가 : 박 형 근


http://www.zandari.com/zandari_board/bbs/board.php?bo_table=news&wr_id=74


http://blog.naver.com/foto3570?Redirect=Log&logNo=120052944151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도자도 형님들이 오프닝 디제이를 하고있넹
힙스터의 영역 안이라면 언제든 휘몰아치는 도자도형님들



요즘 식물에 관해 관심이 간다.
전시회 구경도 하고 집 앞 공원에서 집요하게 식물관찰해서
현실감 있고 기괴한 감성으로 식물들 많이 그려봐야지.

by YOMM | 2008/07/08 12:07 | Diary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



카테고리
info
Diary
Sketch,Junk
Music,Video
Book
이전 블로그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4월
2007년 02월
2006년 10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rss

skin by Ho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