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찬청춘 080808

굉장히 피곤하다..
역시, 금요일 퇴근후에 밤을 즐기는건 무리다.
사람은 또 왜 이렇게 붐비는지
분명히 인원이 훨씬 초과된 것 같았는데 찾아 온 사람을
죄다 받은거 같았다. 클럽 넘행!
사랑스럽지만 징그러운 청춘들


열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저스티스는 세시간이 지난,
새벽 한 시가 다 되어서야 등장했다.
사람들이 저스티스! 저스티스! 외쳐대기 시작하길래 친구와 나는
젝스키스를 외쳐대었다.



 업무스트레스에 녹초가 된 몸뚱이를 이리저리 뒤뚱뒤뚱 뒤흔들다가 이내 아둥바둥거리다가
도중에 저스티스건 뭐건 한시간 좀 지나서 귀가 해버림.



클럽 가던 도중에 보았던 에러난 교통전광판이 기억난다.
"시기 바랍니다."



시기하고 질투하자! 꺄홍!











by YOMM | 2008/08/09 03:39 | Diary | 덧글(1)
Commented by LoLieL at 2008/08/09 16:21
오오 저스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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